오늘의 교실을 지키고, 내일의 교실을 심는 지속가능한 후원 캠페인
〈햇빛교실〉은 러브플러스원의 교육·나눔 활동이 멈추지 않도록 오늘의 교실을 지원하고,
내일의 지속가능한 교육재원을 준비하는 대표 후원 캠페인입니다.
문틴루파에는 배움을 이어가고 싶어도 그러기 어려운 아이들이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잦아진 태풍과 폭우가 닥칠 때마다 교실이 가장 먼저 잠기고, 아이들의 배움이 가장 먼저 흔들립니다. 햇빛교실은 그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교실은 지금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재의 교육·나눔 활동입니다.
러브플러스원은 문틴루파 아이들을 위한 한국어 수업과 스마트교실, 멘토링, 취약가정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 머무는 필리핀 유학생 지원과 국내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나눔 활동을 통해 한국과 필리핀의 다음세대를 함께 돌봅니다.
오늘도 배움이 이어지는 문틴루파의 교실
내일의 교실은 기후위기 속에서도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교육 재원을 준비하는 미래의 교실입니다.
기후위기로 태풍과 폭우가 잦아질수록 취약한 지역의 교실과 교육 기반은 더 쉽게 흔들립니다. 러브플러스원은 후원금의 일부를 햇빛기금으로 적립하고, 협력기관과 함께 태양광 기반 교육재원 모델을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재생에너지에서 기대되는 발전 수익 또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교육과 나눔 재원으로 연결해, 한 번 쓰고 끝나는 후원이 아니라 스스로 자라나는 교육 기반을 준비합니다.
햇빛교실은 월 1만 원 이상, 후원자가 원하는 금액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수업 등 교육 활동에 사용됩니다.
교육·나눔 활동과 햇빛기금 적립에 사용됩니다.
스마트교실 등 교육 기반 마련에 사용됩니다.
햇빛교실 전체 사업 운영에 사용됩니다.
함께 만들어갈 첫 번째 목표
햇빛후원자님께는 매월 〈햇빛편지(뉴스레터)〉로 교육 활동, 후원금 사용 소식, 햇빛기금 조성 현황, 태양광 기반 교육재원 모델 준비 과정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