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흔들리는 아이들의 배움을 지키는 일입니다.
재생에너지(태양광)로 탄소중립에 기여하며, 배움이 이어질 터전을 지켜가는 일입니다.
필리핀 문틴루파, 기후위기로 더 잦아진 태풍과 폭우로 교실이 가장 먼저 잠기고, 아이들의 배움이 가장 먼저 흔들립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마태복음 25:40기후위기는 가장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의 삶의 터전과 배움을 가장 먼저 위협합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의 불의이며, 이들 곁에 서는 것은 오늘의 이웃 사랑 실천입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누가복음 10:37한 교회의 동행이, 한 아이의 내일을 바꿉니다. 이제, 그 한 걸음을 함께해주세요.
러브플러스원은 한국과 필리핀을 잇는 교육·나눔 공익법인입니다. 러브플러스원 소개 보기
교회 공동체로 함께하거나,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으로 동참할 수 있습니다.
| 후원 등급 | 월 후원액 |
|---|---|
| TIER 1 | 월 30만 원 |
| TIER 2 | 월 50만 원 |
| TIER 3 | 월 100만 원 |
교회 형편과 규모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합니다.
매월 '햇빛편지'로 투명하게 공유하고,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한 교회의 손길이 필리핀의 교실까지 이어집니다.
성도와 공동체가 함께 섬기며 자랍니다.
매월 '햇빛편지'로 생생한 현장 소식을 나눕니다.
메일·전화로 가볍게 연락해 주세요.
교회 형편에 맞춰 함께 설계합니다.
한 걸음, 함께 동행을 시작합니다.
한 교회의 동행이, 한 아이의 내일을 바꿉니다.